그알1 [그것이알고싶다] 창원 모녀 사망사건 : 단칸방의 유령들 창원 정신질환 모녀 사망사건 작년 9월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다세대 주택에서 이상한 악취가 퍼지기 시작했습니다. 이상하게 생각한 이웃이 119에 신고했고, 문을 개방하자 딸 A(22세)과 엄마(52세)씨 모녀가 나란히 누워서 숨진 채 발견됩니다. 해당 사건은 현재 미제로 알려져 있는데요. 시신 발견당시 현관문과 방문이 노끈으로 묶여있어 외부에서 집안으로 들어가는 일이 쉽지 않아보였기 때문이죠. 또한, 두 시신 모두에서 어떤 외상이나 독극물 반응도 나오지 않았답니다. 일각에서는 가난으로 인해 아사를 추청했으나, 집에는 쌀이나 음식이 충분했던 것으로 알려져 끝내 정확한 사인을 밝히지 못했습니다. 자살도 타살도 증명할 수 없는 단칸방의 유령들.. 딸(22세)은 엄마와 떨어져 지내다 성인이 되고 함께 원룸에서 .. 2021. 1. 29. 이전 1 다음